그냥 문득 자기소개서가 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에...
블로그니까 이 정도의 자아표출 괜찮지 않을까?
<좋아하는 거>
1. 만적귀

겸업: 농담곰 굿즈를 충동적으로 모음

2. 트릭컬 리바이브


특이사항: 우울덱 키워서 매일 우울함
리뉴아와 우로스로 4울2광 소극적 주장중
3. 어나더 에덴


특이사항: 며칠 전에 월정액 처음 끊음
4. 각종 비주얼 노벨






동인겜도 하고 회사겜도 하고 명작도 하고 똥도 함
BL 빼고 다 하는듯
Q. 위 스샷에서도 똥이 있나요?
A. 네

근데 똥겜을 생각보다 그렇게 싫어하진 않음
똥도 똥의 매력이 있다 생각함
단지 속았다는 느낌은 사라지지 않지만...
5. 졸라맨
아...
<취미>
1. 야무진 식사












가능하면 맛있는 곳에 가고 싶지만
보통 그러한 곳은 예약도 힘들고 웨이팅도 힘들고 가격도 힘들고 마음도 힘듬
2. 노가다






특징:
1. 오타가 많음
2. 맞춤법 검사기를 돌렸음에도 맞춤법을 자주 틀림
3. 보통 졸린 상태에서 작업해서 오역도 많음
건전한 거랑 별로 건전하지 않은 거 돌아가면서 하면 그나마 덜 질리게 할 수 있음
(건전하지 않은 건 난이도가 있지만 텍스트가 자극적이고 건전한 건 난이도가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)
3. 내 딸 커미션 넣기






만족도가 매우 높음.
4. 벽돌쌓기

이 외에도 저 구석에 좀 있음
원래는 방에 뭔가 들여놓는 걸 안 좋아해서 DL판만 하다가 비교적 최근에 모으기 시작했는데
나중에 어떻게 감당해야 하지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...
개인적인 불호 요소
대단한 건 아니고 이런 분들이랑은 높은 확률로 잘 안 맞을 수도 있음

1. 해당 스샷을 짤처럼 쓰거나 본인 자캐/최애캐로 패러디하는 경우
2. 최애 에로게 시나리오 라이터가 스카지거나 자신의 인생게임 리스트에 '멋진 나날들'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
3. 치이카와에 등장하는 특정 캐릭터를 진심으로 싫어하는 경우
